홈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이상정 제주지방경찰청장, 제주해바라기센터 방문
 글쓴이 : 제주해바라기센터
작성일 : 2017-01-19 10:45   조회 : 1,561  
IMG_4523.JPG
 
IMG_4529.JPG
 
IMG_4533.JPG
 
IMG_4534.JPG
 
IMG_4541.JPG
 
IMG_4545.JPG
 
IMG_4551.JPG
 
IMG_4553.JPG
 
IMG_4560.JPG
 
IMG_4564.JPG
 
IMG_4571.JPG
 
IMG_4577.JPG


 

이상정 제주지방경찰청장은 18일 오후 14시 경 제주해바라기센터(본관·별관)를 방문했다.

 

이 청장은 제주해바라기센터 근무자들에게 여성폭력피해자들이 위기상황을 겪고 센터를 찾은 만큼 그들을 위한 최대한의 친절서비스를 생각하고 응대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주한라병원과 제주해바라기센터 그리고 제주지방경찰청이 한 몸이 되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피해자를 위한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또한 제주해바라기센터가 있어서 어두운 세상이 밝아진 것 같다고 했다.

 

제주해바라기센터는 지난 2006'성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개설·운영돼 오다 아동·장애인 심리치료 지원 서비스센터의 기능을 추가해 '제주해바라기센터'로 확대 개편됐다

 

제주해바라기센터는 제주한라병원에 여성경찰관과 상담사, 간호사, 임상(심리)치료사가 상주하며 24시간 365일 증거채취 및 수사, 상담, 법률지원, 병원치료 등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진료비용을 전액 국비로 지원하고 있고, 가정폭력 피해자의 경우는 예산범위 안에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추가조사 및 법정 출석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센터 내 성폭력피해자국선전담변호사 상주, 진술녹화를 통해 이중 조사 등을 예방하고 있고, 피해자 신변보호를 위해 진술조서에 인적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가명조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정신과 전문의인 센터 소장의 판단(사건의 개요와 증상을 근거로)으로 임상(심리)치료사가 적극 개입하여 피해자의 심리지원에 임하고 있다.